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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도서관 직접 다녀와보니KOREA 2017. 7. 21. 19:14반응형
행복도시의 국립세종도서관은 국내 최초의 정책 전문 도서관입니다.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현대적이고 아늑한 내부 디자인에 설레었는데요. 그야말로 행정중심복합도시와 찰떡궁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국립세종도서관을 직접 다녀온 후 그 내부와 시설을 자세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국립세종도서관에는 무려 41만여 권의 책과 자료들이 있으며, 1층의 열람실은 기존 도서관에서는 볼 수 없는 개방된 공간으로 학구열을 상승시킵니다.
또한 디지털 열람석과 멀티미디어 열람석은 프린터, 웹디자인 및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까지 완벽하게 구비하고 있습니다.
지하 1층은 아이들을 위한 ‘어린이 자료실’이 있는데요. 부모님과 함께 도서관을 찾은 아이들이 내 집처럼 편하게 바닥에 앉아 책을 볼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이번 여름 유난히 덥고 습한데, 시원한 국립세종도서관에서 책 읽으며 교양을 쌓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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