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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이 발전소로’…용융염 발전KOREA 2017. 9. 6. 16:32반응형
‘용융염’이라는 단어를 들어보셨나요?
열에너지를 보존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발전 방식입니다. 특히 태양 에너지를 활용한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 주목하는 신기술이라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을 같이 알아볼까요?
질산염 혼합물을 260~550℃의 고온에 가열하면 액체 상태의 용융염으로 변하며, 용융염이 생성되면 여분의 열에너지를 보존할 수 있습니다. 용융염에 보존된 열에너지는 야간 전력 공급에 활용되고, 실제로 미국 네바다 사막에 있는 용융염 발전소는 일몰 후 10시간 동안 7만 5천여 가구에 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다고 합니다.
용융염은 태양광 발전을 상호 보완하는 신기술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특히 호주나 미국, 중국 등 넓은 사막을 가진 국가에서 활용 가치가 높은 발전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단, 용융염 발전소는 상대적으로 건립비가 많이 든다는 단점이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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