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쉿, 우리가 몰랐던 문재인 대통령의 비밀KOREA 2017. 9. 8. 18:51반응형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달 10일 서울 성모병원에서 희귀질환 환자들을 만났습니다.
이번 만남은 희귀병을 앓고 있는 유다인(5) 양과 이경엽(18) 군의 부모님이 대통령께 쓴 손편지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문 대통령은 “조혈모세포나 장기 기증은 현재 무상기증 원칙에 따라 기증에 수반되는 진료비와 유급휴가 보상금 정도만 지원되고 있지만 기증이 절박한 환자들 입장에서는 제도가 기증자의 선의에만 기대한다는 것이 불합리한 일일 수 있다”며 향후 기증 활성화를 위한 기증자 지원방안을 강구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사실 문재인 대통령도 지난 2014년 ‘장기기증(각막) 희망등록’을 신청했습니다.
이 세상 가장 고귀한 생명 나눔에 동참하시면서, 누구에게도 알리지 않고 우편을 통해 신청서를 보내셨습니다. 생명존중의 가치를 몸소 실천하신 대통령 덕분에 누군가는 희망찬 내일을 꿈꾸며 살아갑니다.
기증희망등록은 뇌사, 사후에 기증을 하겠다는 본인의 의사 표시제이며 기증을 위해서 실제 기증 시점에 유가족 1인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기증 희망등록신청은 모바일·인터넷 홈페이지(www.konos.go.kr)에서 공인인증서나 휴대폰 인증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문의는 질병관리본부 장기이식관리센터(☎02-2628-3602)로 하시면 됩니다.
생명나눔으로 희망의 씨앗이 되어주세요.
이 세상 가장 고귀한 나눔, 생명 나눔 바로 ‘우리’로부터 시작됩니다.반응형'KOREA' 카테고리의 다른 글
직지 세계화·한자서체 개발…인쇄문화산업 진흥 5개년 계획 (0) 2017.09.08 이탈리아 산타체칠리아음악원 세종 캠퍼스 설립 박차 (0) 2017.09.08 정부, 대화가 통하는 파트너! (0) 2017.09.08 부동산 전자계약으로 쉽게 거래 신고해요 (0) 2017.09.08 질병관리본부 플친 맺으면, 무료 이모티콘 증정한다 (0) 2017.09.08 SOC 내년 예산 공사현장 차질 없도록 적정소요 반영 (0) 2017.09.07 새 정부 규제개혁 시동…‘포괄적 네거티브’로 전환 (0) 2017.09.07